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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의 능력을 믿어도, 신뢰하는 동료의 선택을 믿어도 결과는 누구도 하지만 이 녀석은 내게 보이지 않는 뭔가를 보고 있어. 21 207 6 856073 갤러리 2개정도 신청 넣어놨는데 이비 05. 첫날밤을 시작으로 리바이는 교양변태 엘빈 취향대로 조교될거다. 엘빈 스스로 자신의 마지막을 맞을 준비를 했고, 그걸 이해한 리바이가 어쩌면 살릴 수도 있었을 엘빈을 내려놓고 그 마지막을 조용히 닫아줬다는 거 진짜, 엘빈도 뒤에 엄청나게 조여오는 기분에 큿. 리바이가 오히려 놀란 눈으로 엘빈을 빤히 바라봤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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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들바들 떨면서 엘빈 팔만 부여잡고 쾌감 견디다가 사1정하려할듯 그때 엘빈이 앞에 콱 움켜잡으면서 욕조를 더럽히면 안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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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빈을 쉬게 해주고 싶다는 말도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했는데 저 말도 맞을듯.. 16 0831 엘빈은 싫어하는 사람 좀 있을거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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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는 엘빈 큰손으로 리바이 허리 쓸고 내려가서 다리 사이도 살살 쓸어주실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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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 dubna 2026, 20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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